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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 1분 칼럼
극동방송 1분 칼럼

20180312_극동방송 1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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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4-02 15:35 조회2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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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학작용

 

주일예배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똑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어떤 분은 말씀이 주는 안식을 경험하고 어떤 분은 힘들어할까요?
  히브리서 4장 2절이 말씀합니다. “들은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라.”
  ‘화합하다’라는 말은 ‘화학작용을 한다’는 뜻으로 “둘 이상의 물질이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본디의 성질을 잃고 새로운 성질을 가진 물질로 변하는 것입니다. 수소와 산소가 화학 작용하면 무엇이 됩니까? 물이 됩니다.
  우리가 들은 말씀, 읽은 말씀을 ‘믿음으로 함께 결합하고, 잘 섞을 때 말씀의 화학작용이 내 삶에서 일어납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해서는 믿음의 화학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말씀과 믿음이 결합될 때 어떤 화학작용이 일어날까요? 히브리서 4장 12절은 묘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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