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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_극동방송 1분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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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9-07 12:52 조회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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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시절

 

  여러분의 가장 위대한 시절은 언제입니까? 전성기는 이미 지나갔습니까? 가장 위대한 시절은 청년 때나 노년기에 최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헌신하고, 주님의 영광에 목숨 걸 때 찾아옵니다.

  제가 2004년 몽골 울란바토르대학교를 방문했을 때, 당시 윤순재 총장은, 성서침례교회에서 파송한 한국학과 교수이자 연구소장인 여병무 선교사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병무 선교사는 그 자신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몽골 사회에서 없어선 안 되는 사람, 가장 뛰어난 지도자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여병무 선교사는 1993년, 헌신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이 갖춰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이십 칠세의 젊은 나이에 몽골선교 개척자의 한 사람으로 가서, 이십 팔년 동안 엄청난 양의 희생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최선의 노력으로 한국학 교수로서 몽골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선교사로서 복음전도와 교회개척, 지도자 배출에서 뛰어난 지도자의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최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헌신할 때 가장 위대한 시절, 인생의 전성기가 다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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